오늘 밤부터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자율주행 택시가 돌아다닙니다. 복잡하기로 소문난 강남 도로에서 첨단 교통 기술이 잘 정착할 수 있을지 관심인데요. 일단 올해는 무료로 운행됩니다. 박민경 기자가 먼저 타봤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