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연합뉴스tv/출근길인터뷰] 자율주행택시, 심야 시간대 강남 전역 누빈다

심야에 강남 일대에는 자율주행택시가 운행 중입니다.

역삼, 대치, 도곡, 삼성동 일대 구간을 달리고 있는데요.

지난해 9월부터 약 8개월간의 시범 운행을 마치고 지난 16일부터 강남구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.

자율주행택시, 어떻게 이용하면 되는 건지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.

함현지 캐스터!

연합뉴스TV (YonhapnewsTV)